중소조선연구원 김소율 사무원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5 일·생활 균형 수기·영상·캐릭터 공모전’ 수기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회사는 나의 두 번째 가족이었다는 연구원의 유연근무제 활용과 조직문화 변화를 중심으로, 구성원이 체감한 일·생활 균형의 효과를 담았다.
이번 수상은 고용노동부 공모전을 통해 연구원의 일·생활 균형 문화와 현장 실천이 외부 공모전에서도 주목을 받은 사례로서 연구원은 구성원의 삶의 질과 조직 성과가 함께 향상되는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